아우디 A6 엔진오일 교체 및 플러싱을 수원 플레이오일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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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에서 진행된
아우디 A6 3.0 가솔린 차량의
엔진오일 교체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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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는 11만 킬로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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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상태를 체크한 후에
플러싱액을 주입합니다.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체 작업은
이렇게 플러싱부터 시작합니다.

아우디 A6 3.0TFSI 차량은
이튼 사의 루츠식 슈퍼차져가 장착되어 있죠.
루츠식 슈퍼차져는 터빈 방식에 비해 부피도 크고
단순 오일 교환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더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데요,
게다가 엔진 상단에 위치하다 보니
슈퍼차져 유닛 자체가 뜨겁게 가열됩니다.
물론 장점도 있지만 이러한 부분은 단점이죠.

이 단점이 작용하는 부분 중에 큰 요인이
오일 자체가 말라 비틀어진다는 것인데,
교환을 하지 않아서 작동음이 좋지 못한 차량들이
대부분입니다.
입고된 차량들을 보면
거의 오일 교체가 안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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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전을 하고 1차 플러싱을 마쳤습니다.
플러싱액이 그동안 쌓인 슬러지를 녹여내고
배출하게 됩니다.

주입구 캡도 블로바이 가스가 닿아서
먼지나 기타 이물질이 붙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을 통해 제거를 해줍니다.

오일 주입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입구 안쪽에 별도의 격벽이 있어 덜하긴 하지만
주행거리가 많은 만큼
또 관리가 잘 되지 않았던 만큼
지저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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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플러싱액을 주입하고
정말 색상 변화가 크다고 생각했던 차량인데요,
초반에 오일 주입구를 열어서 확인했을 때 묻어있던
오일의 색상을 확인했을 때와는 다릅니다.
꼭 디젤 차량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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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매우 좋지 않고요.
드레인 거름망에 오일이 튀어서 바닥에 뿌려집니다.
이 부분은 엔진오일 내구성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차량 관리에 있어서 잘못된 것 중 하나가
주행거리가 많이 누적된 차량들,
이 노후화된 차량들은 느슨한 관리보다
노후된 만큼 더 좋은 관리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엔진오일 점도도 좀 더
밀봉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야 하고
상태에 맞춰 작업을 해야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차량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다보니
값싼것만 찾게 되죠.
그러다 보면 엔진오일의 경우에는
엔진 내구성과 직결이 되는 만큼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즉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비용이 아까워서 품질이 떨어지는 작업과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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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을 한 차례 더 진행합니다.

오염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에
이 상태로 새 오일을 넣으면
방금 보셨던 색상으로 금방 변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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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상태가 좋은 상태
즉 아직 수명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교환을 하면
광유 세척은 굳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못하고
지금 이 차량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그 새카만 폐유가 엔진에 남는것 보다
새 오일이 남는게 더 낫죠.
디젤 차량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차를 만진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요,
이런 컨디션 유지에 대한 부분은
제 일상이 이런 것들을 매일 보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드리면,
이러한 클리닝 작업은 추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충분히 체감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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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한 차량과 관리를 안한 차량들을 보면
똑같이 합성유를 사용해도
이렇게 상태에 맞추어 클리닝 작업을 진행한 차량과
그렇지 않은 차량은 많은 차이가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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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리셋을 진행하고 차량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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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같은 경우에는
4륜 구동 시스템 자체가 엔진, 미션에 맞물려서
프런트 액슬 같은 경우에도
완벽하게 일체형으로 되어있는데요,
그런 부분의 관리가 대부분
정확한 시기에 진행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간단하게 탈착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오일 교환 같은 경우에는 미리미리 잘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것이 현실이죠.

고장 코드를 점검 후 삭제합니다.

특히 중고차량을 구입하셨다면
대부분 이러한 관리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한번 전체적인 시스템을 청소할 겸
오일 교환을 하고 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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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저희 샵에서 관리했던 차량들 외에는
새로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
저러한 엔진오일 외적인 부분에 대한 오일 교환이
제대로 되어있는 차량을 보기 어렵습니다.
성능에 합당한 제품을 사용했는지 이런것을 떠나서
아예 교체의 흔적 자체가 없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우디 A6 미션오일이라든지
디퍼런셜 오일은 절대 무교환이 아닙니다.
저 또한 아우디 차량을 운용한적이 있고
물론 정상적인 시점에서 모두 다 교환을 진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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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커버에 씰이 2개가 들어답니다.
하나는 하우징에, 하나는 커버에 들어가는데
이 차량의 경우 둘다 교체하지 않아서
부서져 내리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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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커버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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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에 있는 씰도 제거를 합니다.
거의 귀찮아서 교환을 안하는지 아니면
정상적인 필터를 사용하지 않음에 따라
동봉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런것인지…
교환이 잘 안되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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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일을 도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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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전체적으로 엔진오일이 묻을수 있도록
살살 돌려줍니다.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체
플러싱 후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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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엔진오일 두번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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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좀 정상적인 오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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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두고
오일팬에 오일이 다 모이도록 기다렸다가
잔유제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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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나사산 밑에 구멍이 있긴 하나
저기에 볼트 형식으로 끼워지는 방식으로는
잔유제거가 되지 않습니다.
저 나사산을 넘어서 갈고리 형태로
오일팬 밑바닥에 남은 엔진오일을 흡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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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벽하게 삽입을 해서
오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스틸팬 중에서도 형상이 다양하긴 하나
요즘운 대부분 또 알루미늄 팬이기 때문에
안쪽으로 나사산이 깊게 나있죠.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체

아우디 A6 3.0TFSI 합성엔진오일은
수노코 스벨트 유로 제품입니다.

지금 가솔린 같은 경우에는
GPF 또는 OPF 라고 불리우는
후처리 장치가 달리게 되는데,
여러가지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엔진오일도 요구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차량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그러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오직 엔진오일의 기본적인 성능에만 집중해서
거기에 맞춘 합성엔진오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점도 또한 노후 차량인 만큼
물론 비이상적으로 너무 높은 점도가 아니라면
5W40 점도는 충분히 어떠한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는 기본적인 점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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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엔진오일 양을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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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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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청소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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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3.0TFSI 엔진오일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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