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BMW M5 엔진오일 교체와
리어 디퍼런셜 오일 교환 작업입니다.

길들이기 엔진오일 교환 및
프론트 리어 디퍼렌셜 오일 교환 후에
5천 킬로가 지난 차량입니다.
전혀 슬러지 대미지 없는 상태이고
기존에도 합성유를 사용하셨기 때문에
상태는 말할것도 없죠.

그래도 폐유 보다는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세척을 진행합니다.
이때는 플러싱액을 사용하지 않으며
엔진오일로만 진행합니다.
이러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
플러싱액은 사용할 일이 전혀 없죠.

공회전 후에 오일 주입구 캡을 세척합니다.

서비스 항목은 추후 엔진오일 교환 시점이
5천 킬로 정도 주행 후이기 때문에
그냥 두기로 합니다.
한참 더 탈수 있는 엔진오일이지만
항상 일찍일찍 교환을 하신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
굉장히 고성능의 합성엔진오일을 사용해도
엔진오일 교환을 보다 일찍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주행거리는 7189 킬로미터.
엔진은 S63이고, 이 엔진도 잘 다듬어져서
별다른 트러블이 없죠.
M4와 M3도 마찬가지지만
인터쿨러 재질이 플라스틱과 금속으로 조합되다보니
내부에서 크랙 때문에 냉각수가 실린더로 유입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터빈 CHRA를 냉각하는 라인의 호스 문제
이러한 부분은 아주 사소한 부분이지만
대부분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F90에서는 염려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광유세척을 하면서 차량 진단을 합니다.
저는 차량을 판매하고
다시 인도받는 기간이 제외하고는
20여년 M3와 M4를 탔는데요,
항상 신차가 나오면 여러가지 이슈들이 보고되는데
처음에는 새로 개발된 엔진의 트러블일수도 있고
주로 엔진 형식이 크게 바뀌다보면
당연히 사람이 느끼는감성적인 부분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신차에 대한 불만으로
기존 차량이 우수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E92 M3가 나왔을때도 직렬 6기통에서 V8로 바뀌면서
그 특유의 사운드부터 약간 머슬카처럼 변한것이
별로 좋지않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당연히 F82로 넘어가고도 말이 많았고요.
세 차량을 오랜기간동안 탔지만
결론은 항상 신차가 좋았습니다.
F90 또한 F10에 비해 조금 짜릿한 느낌은 줄었지만
이 부분은 그만큼 똑똑해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핸들링, 디퍼렌셜의 능력, 전체적인 무게 밸런스,
또 미션이 크게 바뀌고 4륜 구동으로 변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더 안정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저도 F82를 타보고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주행에 도움이 되고 더 낫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항상 M3와 M4 세그먼트들이
물론 다른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불만족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출력에 비해 브레이크 시스템이 부족하다든지
여러가지들이 있는데,
확실히 M4의 경우 그러한 부분들이 적어졌다
라고 생각했고 신형 또한 기대가 됐었죠.

많은 분들이 신형 차량이 나오면
기존 엔진보다 약간의 업그레이드만 진행되고
고질적인 문제에 대한 것은
해결되지 않았다고 잘못 생각을 하시는데,
그러한 부분 또한 아예 그대로는 아니고
조금씩은 다듬어져서 나오긴 합니다.
확실한 것은 그러한 염려를 갖고 있는 것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연구하기보다
앞으로 차량을 어떻게 잘 관리를 할지 생각하는게
훨씬 더 생산적이고 도움이 된답니다.

모든 에러코드를 삭제 완료합니다.
BMW M5 엔진오일 교체 뿐만 아니라
리어 디퍼렌셜 오일 교환도 철저하게

BMW M5 디퍼런셜 오일 교환을 합니다.
프런트는 교체한지 5천킬로 정도가 지났는데요
다음번 리어 디퍼렌셜 오일 교환 시 같이 교환하면
적절한 교환시기가 될것입니다.
보시면 오염이 상당합니다.
단순히 오일의 변질은 아니고
기어 재질의 큰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존 세대보다 디퍼렌셜이 굉장히 똑똑해졌고
이전 버전과는 관리를 전혀 다르게 해주어야 합니다.
F10처럼 관리하면 F90의 경우
분명 성능에 영향을 미친 만큼
컨디션이 떨어진채로 주행하는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E92와 비교했을때도 F82는 디퍼렌셜 오일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힙니다.

전체적인 오염은
윤활능력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습니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필터 렌치를 여러가지를 사용해보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필터 커버에 흠집 하나 남기지 않습니다.
굉장히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음을 알수있죠.

필터 커버 내측을 확인합니다.
엔진오일을 일찍 교환하기 때문에
필터 주변에 금속성 이물질은
특별히 없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수입차량 같은 경우에는
아주 큰 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데
필터가 상단에 있는 경우
하우징을 확인해보면 항상 뿌옇죠.
그리고 국산차들보다 확실히 조금 더
오랫동안 그러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길들이기를 한번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관리를 꾸준하게 오랫동안 잘 해주어야합니다.
그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제 주변에 하드코어하게 주행을 하는
친구들도 마찬가지지만
엔진오일을 그렇게 오래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엔진 회전질감은 어떻게 느끼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당연히 초고속 항속 주행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어요.
하지만 엔진은 악셀 오프도 하고
바로 또 재가속을 하기도 하고
분명 부드럽고 부드럽지 못하다 알수 있습니다.
점화플러그의 성능이 떨어졌을때
점화플러그만 교환해도
엔진의 반응을 바로 알수 있고요.
엔진오일이 단순히 무겁고 가볍고도 느낌이 다르고
좋지 못한 제품을 사용하면
성능이 바로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뿐만아니라
이 제품은 성능 저하가 서서히 진행된다 라든지
하는 부분 또한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빌드업을 하면서
엔진오일 좋은것 쓸 필요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죠.

잔유제거를 합니다.

필터를 체결하고 주변부를 세척합니다.
미션오일 팬에 냉각핀이 인상적이네요.

디퍼렌셜 오일을 주입합니다.

어느정도 흘려보내고 주입을 시작합니다.

흘러 넘칠때까지 주입.

BMW F90 M5 합성엔진오일은
스벨트 유로 5W40을 추천드렸습니다.

엔진오일을 주입합니다.

오일 주입구 주변은
블로바이 가스 속에 엔진오일이 조금씩 분출되고
냉각되면서 젖을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워낙 새차라 간단하게 청소합니다.

이제 스톡 파워가
2리터 엔진에서 400마력 이상 나오는 시대죠.
그래서 늘 신형들이 기대가 됩니다.

F90 M5 엔진오일 레벨 측정.

오일교환도 빨리 하시고
소모도 현재 전혀 없기 때문에
적당한 양을 충진합니다.
신차때부터 오일 소모가 진행된다?
어느정도 소모가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빠른 시간 안에 경고등이 점등된다면,
물론 누적 주행거리에 따라서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다른 시각으로 봐야겠지만
대부분은 관리의 문제라고 보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엔진오일이 균등하게 소모되는게 아니에요.
어느정도 성능이 많이 하락한 후에
그 소모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죠.
그 부분에는 오일의 품질, 점도, 또 사용환경
이러한 부분들이 포함이 된답니다.
항상 제조사에서 말하는 오일교환주기는
최대한의 좋은 환경에서
최대한의 사용시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유의하고 차량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에서
BMW F90 M5 엔진오일 교환 그리고
리어 디퍼렌셜 오일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