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KA4 신차 길들이기를 위한 합성 엔진오일 교체

015 IMG 1475

카니발 KA4 디젤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016 IMG 1472

카니발 KA4 신차 길들이기를 위한
합성 엔진오일 교체 작업입니다.

017 IMG 1474

광유세척을 진행하는데요,
신차의 경우 초기에 발생한 쇳가루들을
한번 더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018 IMG 1476

주행거리는 거의 4천 킬로가 되었기 때문에
길들이기 시점은 조금 지났고,
2~3천 킬로 사이가 적당합니다.

길들이기 엔진오일 교환에 관해
잘못된 이야기들이 많은데
주행거리에 따른 매뉴얼이 존재하는 브랜드들이 있고
아예 길들이기가 진행된 후
엔진이 장착되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또 고성능 라인업들 BMW M의 경우
2천킬로 길들이기 매뉴얼이 명확하게 설정되어있죠.
고성능 차량이라서? 아닙니다.
M 차량도 내부 인터널은
일반 차량들과 같이 사용하는 부품이 많고
길들이기는 분명히 효과가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진행하는 것이죠.

해주면 좋나요? 좋지 않나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019 IMG 1478

공회전 후 배출.
그냥 흘려보내는 것은 어떠한 의미도 없습니다.

카니발 KA4 신차 길들이기
한번 더 세척

020 IMG 1479

즉 엔진은 공회전을 해야
새 오일이 구석구석 순환을 하고 가열되면서
세척의 효과가 있는 것이지,
어디로든간에 단순히 분사라든지
그냥 흘려보내기만 한다면 세척에 의미가 없습니다.

021 IMG 1480

언더코팅에 장갑이 딱 붙네요.

022 IMG 1481

시간이 충분히 흘렀기 때문에
건조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품질이 좋다고 볼수 없습니다.

023 IMG 1482

또 이렇네 묻어나오기까지 하죠.

이 캐미컬이라는것
언더코팅 제품이나 엔진오일 또한 마찬가지지만
이런게 표면적으로 보면 다 똑같아 보이고
기호가 있는 것이 아니죠.

하지만 좋은 제품은 당연히 가격 차이가 나고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024 IMG 1483

필터쪽도 드레인합니다.

025 IMG 1484

세척을 해보면~

026 IMG 1486

쇳가루가 나오죠.
검은 바탕에 반짝거리는 것들은 모두 쇳가루입니다.

027 IMG 1487

잔유 제거.

028 IMG 1488

필터 커버도 쇳가루 때문에라도 세척을 해야죠.

029 IMG 1489

모든 부위에 다시 엔진오일을 도포합니다.

카니발 KA4 신차 길들이기

카니발 KA4 엔진오일 교체에
스벨트 유로 5W40을 추천드렸습니다.

가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 놓는데요,
엔진오일의 점도는 회사마다 주관적이고
0W30이 0W40보다 무거운 제품도 정말 많죠.

031 IMG 1491

엔진룸 청소.

000 IMG 1492

카니발 KA4 차량 깔끔하게
합성 엔진오일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댓글 달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