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K5 DL3 터보 엔진오일 교환 작업입니다.

주행거리는 3천 킬로가 다 되어가고,
K5 DL3 신차 길들이기
합성엔진오일 교환 작업입니다.
엔진이 작동을 시작하면서
초기에 발생한 쇳가루들이
스크래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금 일찍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것이고,
특히 수입차의 경우에는 스포츠카에 적용되는
하이레브 엔진들을 보면
이미 조립 공정에서 길들이기가 진행되거나
또 매뉴얼이 명확하게 있는 경우가 있습다.
또한 그 부분을 세분화하여
주행거리가 얼만큼 되었을때는 어떻게 하고
또 엔진 사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워트레인까지 이러한 부분이
명시되어 있는 차량들도 있습니다.

차량을 관리함에 있어서
무조건 비용을 적게 들이는 그런 정보들이
상대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좋소,
호응을 얻기가 좋기 때문에
잘못된 차량 관리 방법들이
올바른 것처럼 전파가 됩니다.
그런 정보들의 특징은
차량이 굴러만 가면 되는것이고
또 요즘 차량이 고성능화되는 것과는
동떨어진 이야기가 대부분이죠.
절대적으로 전문가들이 보는 시각과
반대의 성향을 갖고 있고,
또 제품 홍보 또한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교묘하게 광유임을 표시하고
합성 기술로 만들어진 좋은 제품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것이죠.
K5 DL3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K5 DL3 신차 길들이기 엔진오일
깨끗한 교환

그리고 일반 엔진오일을 주입합니다.

이미 어느정도 발생한 이물질들은
1차 배출을 통해서
엔진오일에 내포되어있었던 만큼
많이 배출이 된 상태이고요,
새 엔진오일로 세척을 하면서
2차로 섞여서 배출이 되는 것이죠.
필터를 한번 점검해보도록 합니다.

어느 브랜드의 어느 차량이든
초기에 부품이 길들여지는 과정이 있으며,
그 부분에서는 쇳가루가 발생을 합니다.

2차로 배출되는 오일은 깨끗하죠.

이물질이 모두 제거될때까지
세척을 합니다.

새 필터 그리고 교체된 오링에
엔진오일을 도포합니다.

남아있는 잔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일 속에 쇳가루가 남아있죠.
이것은 더 나은 차량 관리에 대한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지,
차량에 문제가 있다라든지
필수적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안해도 차는 굴러 가잖아요?
이런 부분을 잘못 이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잔유 제거 마무리.

신차 길들이기를 위한 K5 DL3 합성유는
스벨트 유로 5W40을 추천드렸습니다.

신차인 만큼 엔진룸은 깨끗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먼지만 제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