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작업기는
K3 GT 듀얼클러치 미션오일 교체 작업입니다.

일반 수동 기어오일을 교체하듯
간단한 작업입니다.
여기에 스페셜한 무언가를 더할 이유도 없고
더할수도 없죠.
배출 후 주입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보통 주입기에 미션오일을 담고
압력을 채워서 오일을 저 필러 홀로 주입하는데요,
그러다보면 얼만큼 충진되었는지 정확하지 않죠.
또한 미량의 수분이라든지 기타 다른것들 또한
유입될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가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하시는데
왜 위에서 주입하느냐?
위에서 주입하든 아래에서 주입하든
주입구는 어차피 한곳입니다.
즉 전혀 상관이 없고요.
구조가 위에서도 주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이렇게 위에서 호스를 통해
필러 홀에 안착을 시키고 주입하면
정확한 양을 주입할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처럼
바로 새 오일만을 주입 가능하고요.
하단에서 주입기를 사용해서
필러홀이 넘칠때까지 주입하면
미션이 많이 식었을때
특히 겨울에는 배출량보다 더 많이 들어갈수 있죠.
크게 상관이 없으리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굳이 주입량을 벗어날 이유도 없습니다.
물론 별도의 게이지를 만들어서
주입량을 체크할수 있다면 상관이 없지만
보통 흘러 넘칠때까지 주입을 하죠.
KIA K3 GT 듀얼클러치 미션오일 교체하기

K3 GT에 사용할 제품입니다.
추후에 많은 주행 후에도 변색이 적고
타 차종 또한 스포츠 주행시
오일 성능이 떨어지는 것에 맞추어
고주파음이 나는 차량이 있었는데,
이 제품으로 해결을 했죠.

지저분해서 엔진룸을 청소합니다.

K3 GT 미션오일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