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6 미션오일 교체 수원에서 엔진오일과 디퍼렌셜 오일 교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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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플레이오일에 입고된
BMW F16 X6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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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상태는 검뎅으로 인한 오염이 많이 되어있었고,
점도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먼저 플러싱액을 주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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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미션오일 교체 및 엔진오일
그리고 디퍼렌셜오일 교환까지,
이 차량은 브레이크액 그리고 냉각수를 제외한
전체적인 오일교환을 진행합니다.

하부에 패널을 모두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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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을 하면서
BMW X6 미션오일 교체을 진행합니다.
미션오일 교환 방식은
5리터 정도만 회수하고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완벽하게 세척 겸 내부에 있는 미션오일을 모두
새 오일과 섞어서 배출시키는
순환식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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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주행거리가 5만 킬로 정도여서
오염도가 매우 심한 편은 아닙니다.
교환하기 적절한 시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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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주행거리는 5만 6천 킬로이며,
사실 이때 이러한 전체적인 메인터넌스를
진행하시는 분들은 드문 편입니다.

요즘에는 더 이상할 정도로 오일교환을 하지 않아서
X드라이브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도 많죠.
내부에 오일이 완전히 말라버리는데요,
문제가 생겨서 센터 디퍼렌셜을 통째로 교환한다면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제조사의 서비스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이 아닌 부분들
프런트, 리어 디퍼렌셜 그리고 미션오일은
알아서 오일교환을 하셔야 합니다.

예전 5단 미션일때부터
무교환이라고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질적으로는 다 교환을 하고 타시죠.
미션오일이 무교환이라면
그만큼 고장이 나지 않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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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상태 체크 및
서비스 리셋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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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설정되는 오일 교환 주기는
2만 킬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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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 X6 30D 같은 경우에는
1세대 E71과 비교했을때 달라진 부분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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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닝을 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문제점을 점검하고
그동안 쌓여있던 에러코드를 모두 삭제합니다.

BMW X6 미션오일 교체
순환식으로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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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오일 순환을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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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은 배출하고
한번 더 세척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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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엔진오일을 주입하고
세척을 위해 공회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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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척이 끝나고
필터를 먼저 제거 후
필터 커버 내부도 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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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가 있던 자리는 항상
오염물질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남은 엔진오일을 깨끗하게 제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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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터와 오링을 교체하고
완벽한 장착을 위한 오일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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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엔진오일을 한번 더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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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투명도가 생겼네요.

BMW X6 디퍼렌셜 오일 교체도 시작합니다.
주입구를 열어보면
코크에 오염된 오일이 묻어있습니다.
세척 전후가 완벽하게 다르죠.

프런트의 경우 하부 덕트도 많이 제거해야 하고,
잘 교환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 오염은 프런트가 더 빨리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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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디퍼렌셜오일을 배출합니다.
갑작스럽게 강을 도하하거나 할때
온도에 대한 대응을 하기 위해 하단에 커버가 있는데,
엔진 파츠와 같이 쌓여져 있습니다.

오일 상태는 육안으로 보아도
깨끗한 것과는 거리가 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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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는 다른 파워트레인의 열에 의해
지속적으로 가열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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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엔진은 무게밸런스 때문에
최대한 뒤로 후퇴해있기 때문에
파이널 액슬 샤프트 자체가
엔진 크랭크 하단을 관통하죠.

이제 리어 디퍼렌셜 오일을 배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오염이 많이 되어서
검뎅처럼 주입구 코크에 오일이 붙어있는데요,
케이스 내부 자체가 오일이 잠겨있지 않은 부분은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별도의 마그넷이 붙어있어서
저 부분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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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은 E71과 크게 다른 부분이 후륜 디퍼렌셜인데요,
기존보다 크기도 훨씬 작아지고 단순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디퍼렌셜 좌우에 서브 모터가 달려있으며
오일 주입도 두군데로 했었죠.
크기도 아주 크고 복잡했었습니다.

디퍼렌셜 하단까지 닿는 제작 파이프를 사용해서
이렇게 주입구와 배출구가 동일한 차량도
거의 완벽하게 오일을 제거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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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오염도가 제법 있고요.
후륜도 흘러내린 오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정색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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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디퍼렌셜의 경우에는
제조 공정에서 오일이 충진이 되고
이 부분을 다른 라인업과도 공유를 하기 때문에
다른 모델들도 마찬가지지만
오일 점도가 미묘하게 다르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특성이라든지 하는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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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디퍼렌셜 오일 주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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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 넘칠때까지 주입하면 됩니다.
후륜 디퍼렌셜은 얼마큼 기존의 기어오일을
많이 제거하는지가 교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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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은 주입구와 배출구가 따로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존 오일을 흘려보낸 다음에 주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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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흘러 넘칠때까지 주입을 해주면 되고,
그렇게 해도 생각보다 적은 양이 충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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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디퍼렌셜 오일 교환을 하는 동안
모인 엔진오일도 잔유제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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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는 스틸이고
오일팬은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이기 때문에
오버토크로 인한 내부 나사산 손상에
항상 주의해야합니다.

처음에 차량이 출고되었을때
알루미늄 와셔가 끼워져 있는데
주입구를 살짝 파고들어서 붙어버렸습니다.
제거하고 새 와셔를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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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합성 엔진오일은
OWS 하이퍼맥스 5W40을 주입합니다.
디젤 차량은 시간이 갈수록
높은 압력에 대응할수 있도록
노후 상태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간혹가다 엔진오일을 배출할때
오일 색상이 뿌연 회색톤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내부 파츠들의 손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즘 일어나는 이런 문제들은 저점도 엔진오일의 사용
그리고 잘못된 교환주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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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구 캡에 딱 봐도 지저분한 이물질들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세척을 해서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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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블루는 보충해야할 양이 8리터,
앞으로 주행할수 있는 가능 거리가
4,500킬로 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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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구는 엔진룸에 있습니다.
본넷 높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주입이 아주 편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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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가득 충진합니다.
주입을 하다보면 마지막에 꿀럭꿀럭 토해내는데
그때 천천히 주입을 하면 조금 더 주입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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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청소를 미리 하면
조금 더 냉각에 도움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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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엔진룸을 먼저 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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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BMW 외 다른 차량들 또한
이 미션오일 양을 맞추는 레벨링을 할수 있는 온도가
기본적으로 낮게 설정된 차량들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다행히 아주 근처에서 방문해주셔서
가열이 많이 안되어있는 상태였는데요,
그래도 플러싱 및 미션오일 교환을 하면서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갑니다.
충분히 냉각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미션오일 레벨링 작업을 합니다.

BMW X6 미션오일 교체

정확한 온도에서 미션오일 레벨링을 합니다.
완벽하게 미션오일이 깨끗하게 교환된 만큼
펌프가 작동하면서 내부에 오일이 희석된
미션오일이 배출이 되는데도
보시다시피 굉장히 깨끗하죠.

즉 주입을 하면서 레벨링을 하는 것이 아니며
이미 오일이 충분히 충진되어 있는 상태에서
정확하게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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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엔진오일 레벨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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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 30D 엔진오일과
프런트, 리어 디퍼렌셜오일 그리고
미션오일 교환을 수원 플레이오일에서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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