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F82 M4 냉각수 교환입니다.

환경오염 때문에 대부분 20년식 차량부터
냉각수 색상이 바뀌었는데요,
수명도 짧아졌습니다.
변질에 대한 강력한 성능들은
그만큼 분해가 안된다는 것이고
이제 부동액을 다 이렇게 만들어야 하죠.

이미 본래 차량의 출력보다
훨씬 더 높은 출력을 쓰고
항상 악셀은 풀로드 상태이며
거의 대부분 일반 주행은 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시기에 맞춰 교환을 해주어야
이온부식이 생기지 않습니다.

보통은 인터쿨러 그리고 메인 라디에에터
요 정도 배출을 하고 교체가 된답니다.

브랜드에서 정해놓은 교환방식이
완벽하게 교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약 7리터가 배출되고
실질적으로 안에는 잔량이 많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기존 부동액을 그냥 사용하는게 좋죠.

정확하게 냉각수는 순수한 물과 부동액이
혼합된것을 말합니다.
3차 증류수와 혼합하여 냉각수를 만들어놓습니다.
HT12는 서비스 센터에서 별도 판매는 하지 않고
경고등 점등시 보충만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저희 샵에 입고되는 차량들은
HT12 적용 초기부터 이미 냉각수를 공수하여
동일 제품으로 채워드렸었죠.
색상이 같다고 현대기아 초록색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BMW F82 M4 냉각수 교환 백퍼센트로

원래는 진공을 만들어서 주입하는데
주입 후 에어빼기를 하면서 채워 넣어도 됩니다.
특히 인터쿨러쪽은
플라스틱 피팅의 호스가 접착된 상태인데
굳이 압력을 줄 필요가 없죠.

작업은 수월한 편이지만
완벽하게 백퍼센트로 교환을 하는 작업은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한번 빼고 교환하는 것과
반복하여 이렇게 교환하는 것은
금액 차이 또한 있겠죠.
이 차량은 현재 5천 킬로밖에 주행을 하지 않았지만
하드코어한 주행으로 순수 5천킬로를 탔고
시간이 되어서 교환을 하는 것입니다.
보통 오너분들이 교환하는 시점은
이미 이온부식이 일어난 후이기 때문에
그때는 보다 완벽한 플러싱 및
전체 교환이 필요합니다.

에어빼기를 잘 해주어야 하고요.
차지쿨러 즉 인터쿨러쪽도
정상적으로 보충 및 에어빼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냥 반복 작업으로 배출하는 사진이고요.

보통 에어를 빼는 과정에서
전자제어 펌프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작동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른 후에 진행이 됩니다.
BMW M4 냉각수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
작업에 있어서 냉각수 보충은
오일 교체시 진행되는 부분이며
저희 고객분들이 아닌
무작정 오셔서 보충 요청시
보충해드리지 않습니다.
자연적인 증발에 의한 냉각수 경고는
일단 급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이용하시면 되겠고요.
문제가 있어서 급한 부분이면
긴급출동을 이용하시는 것이 맞죠.
제가 작업사진을 찍어도 다른 여러 부분들
작업의 내용을 전부다 올리지는 않습니다.
비로 이러한 부분 때문이에요.
합성유 전문점인 만큼 보다 나은 서비스
플러싱을 다 하고, 잔유제거를 다 하고,
육안 점검 및 전자제어 부분의 스캐너 점검
이런것을 해드리고 있는것인데,
그것을 보고 다짜고짜 엔진 체크등 떴다고
점검해달라고 하시는 분들 계세요.
특이한게 그런 분들은 차좀 봐주는게 쉬운줄 알고
기본적으로 비용도 지불을 안하려고 하죠.
정말 수도 없이 겪은 일입니다.
저희 샵의 고객분들이 아닌
단순히 점검 및 모든 보충은 서비스센터나
서비스 받으시던 곳으로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