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아우디 A6 3.0TDI 합성엔진오일 교환 작업입니다.

주행거리는 17만 킬로가 넘었습니다.
듀얼클러치 변속기 문제 때문에
차주분의 스트레스가 많았던 차량입니다.
문제가 생겨서 처리를 할때
쓸만한 파츠를 다시 사용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손볼수 있는 부분을 모두 교체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약간의 견적이 더 발생하는것 때문에
딱 필요한 부분만 교체를 하면
두번 세번 손을 봐야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많은 주행을 하고 오셔서
엔진 내부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플러싱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17,500킬로에
1년이 조금 지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세팅을 하면 1년 혹은 1만 5천 킬로가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환 주기로 세팅이 됩니다.

플러싱을 하면서 엔진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점검해보도록 합니다.
아우디 A6 3.0TDI 합성엔진오일 교환 시
체계적인 점검은 기본

점검 내용을 살펴보면 특별히 문제는 없습니다.
차량은 이상으로 인한 문제를
체감으로 보여주기 이전에
분명히 문제가 있음을
이런식으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물론 한번에 파츠가 손망실 되어서
문제가 일어날수도 있지만,
서서히 성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죠.
그 부분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매번 체계적인 점검 과정을 거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를 보이죠.

모든 고장코드를 점검하고 삭제합니다.

오일필터가 위에 있는 차량들은
항상 오일필터를 먼저 제거해야
그곳에 모여있는 오일들이 오일팬으로 떨어집니다.
이 부분을 나중에 처리를 하면
그만큼 폐유가 엔진 안에 남게됩니다.

하우징에 남아있는 오일도
석션기를 사용해서 흡입해서 제거합니다.
이런 전체적인 부분을 모두 잔유제거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차종별로 모두 상이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만 제거 하는것은
맞을수가 없습니다.

필터 커버 내부를 세척합니다.
두껍게 머드처럼 이물질이 쌓인 채로 계속 사용을 하면
그만큼 지저분하겠죠.

아우디 A6 3.0 디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누유도 없고 깨끗한 차량입니다.
일단 냉각 계통에 문제가 생기면
처음에는 사소한 피팅류 하나, 라인 하나에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지만,
그러한 부분을 잡아내지 못하면
대미지가 있을만한 고속 장거리 주행시
열에 의한 뒤틀림 같은 문제가 엔진에 생길수가 있고
수리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일교환시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을만한 부분들
즉 문제가 잘 일어나는 부분들 또한
점검을 잘 해드립니다.
요즘은 엔진오일 교환 자체를 차량을 띄우지 않고
위에서 점검구를 통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무거운 이물질도 제거되지 않고
엔진오일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경화된 오링은 새 오링으로 교체를 하고
오일을 도포합니다.
이 작업만 해도 필터 커버가 잘 풀리지 않아서
손상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새 필터를 장착하고요.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환에 사용할 합성유는
수노코 스벨트 유로 5W40 제품이며,
두 가지 오일로 계속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엔진오일 레벨 체크.

엔진룸 청소.

사진 우측에서 보면 냉각수 리저버 탱크가 있고
그 위에 비슷한 색상의 캡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 부분이 워셔약을 주입하는 곳입니다.
요즘 워셔액 색상이 워낙 다양하고
퍼플이나 레드 계열의
냉각수 색상과 동일한 색상이 있어서
간혹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아우디 A6 3.0TDI 합성엔진오일 교환을
수원 플레이오일에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