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성유 교환을 위해 입고된 차량은
팰리세이드 디젤 차량입니다.

팰리세이드 엔진오일 교체 전 오염도를 확인하고
엔진플러싱을 진행합니다.
요즘 워낙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디젤 차량에 이목이 집중되고 하다 보니
나중에 디젤 차량 자체가
제재를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공차중량이 많이 나가고
그만큼 힘을 많이 써야하는 SUV 차량까지
사용환경이나 전체적인 출력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한 채
무지성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차량을 운용하면서
확실하게 그 경제적인 효과라든지
나에게 현재 이점이 있다 하고 했을 때는
구입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지만,
그 반대라면 당연히 좋은 선택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또 최대 출력 그리고 토크에 대한 이해가 명확하지 않아
전체적인 주행에 있어서 그 부분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구입을 하시게 되면
후회하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제재가 들어간다면
탄소 배출을 제외하고도
하이브리드 또한 내연기관이기 때문에 포함이 되며,
비교적 깨끗한 LPI까지 모두 포함될 수밖에 없죠.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에도
가솔린 차량 또한 마찬가지이고요.

주행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디젤 차량의 특유의 소음이
큰 피로감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고려를 하실텐데요,
요즘은 차량의 섀시 기술 그리고
아주 경제성만 따져야 판매가 되는
그런 차량들을 제외하고는
예전 디젤과는 조금 다르게 소음 부분에 있어서도
제법 많이 좋아졌다고 봅니다.
특히 관리가 잘 된 차량들은
거의 처음과 같은 정숙한 상태를 유지하실수 있고요.
남들이 다 하이브리드 사니까
혹은 가솔린 사니까, 나도? 이런것 보다
출력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시고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하이브리드나 가솔린을 구입하신 분들께서
출력은 괜찮은것 같은데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다
특히 이전에 디젤 SUV를 타시던 분들은
치고 나가는게 전과 다르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입니다.
팰리세이드 엔진오일 교체 시
모든 사전 작업은 서비스

엔진오일은 배출 시
디젤의 경우에는 잘 보이는 편인데
완벽하게 검은색이 아니라 회색빛이 난다면
관리가 잘 안되고 있다고 유추해볼수 있습니다.
엔진에서 배출되는 폐 오일에서 회색빛이 난다는 것은
기타 외적인 혼합물을 제외하고는
엔진 내부 파츠의 손상이라고 봐야합니다.
조금식 마모가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른 절삭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솔린 차량은 필터 하우징 내부나
필터 커버에서 확인할수 있는데,
디젤 차량의 경우에는
새 차량의 첫 엔진오일 교환때만 해도
물론 길들여지는 과정에서 조금 더 뿌옇긴 하나
굉장히 심한 차량들도 많습니다.
디젤 차량은 관리가 안되면
당연히 소음과 진동이 심해질 수밖에 없는 만큼
길들이기 엔진오일 교환 그리고
조금 더 엔진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얻을수 있는 이점들을 생각하셔서,
합성유 교환으로 유지관리를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4만 2천 킬로 정도이고요.

합성유를 사용해도
사용 주기에 따른 부분들
그리고 경유의 혼입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가솔린보다 엔진오일 교체를
사실 더 일찍 해주셔야 합니다.
엔진오일 외적인 것들이 계속 섞이는것 자체가
엔진오일 성능의 하락이 되기 때문이죠.

엔진플러싱 후 광유세척.
그리고 다시 팰리세이드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가솔린의 연료 혼입과는 약간 다른데
재순환에 있어서 경유는
연료의 특성을 타기 때문입니다.

필터 커버를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엔진플러싱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슬러지 층만 있는것이 아니라
오일이 뿌옇게 배출된다면
금속 분말도 섞여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당장 고장이 나냐 안나냐
흑백논리로만 무언가를 나누고
그것을 또 이슈를 만들고…
이런것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죠.
신차 길들이기를 해야하냐 말아야 하냐
언더코팅을 해야 하냐 말아야 하냐 부터
수도 없습니다 사실.
남이 소비하는것 자체를
그 사람의 사정도 모르는 상태에서
현명하다 현명하지 못하다 까지 나누는 시대죠.
저는 여러 가지 취미들
시간을 많이 낼수 없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으로 여러 가지를 접해보는 취미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다보면 대부분 입문용이라는것들
컴퓨터 부품을 하나의 예로 들어보면
싸고 사용할수 있는 것은 있어도
싸고 좋은것은 없다 라는게 결론입니다.
그리고 게 중에는 싸고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하거나
사용 자체가 어려운 것들도 있었고요.
차량 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마다 여러가지 부분이 각기 다르고
실질적으로 내가 투자할수 있는 수준은
본인이 가장 잘 알잖아요?
관리의 정도 또한
모든 물건이나 서비스에는 가격이 천차만별이듯이
그게 무엇이 됐든 간에 잘 선택함으로써
합리적인 부분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잔유 제거를 합니다.

요즘 싼타페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에도
정말 많이 입고가 되는데요
많이 팔리는 만큼 많이 들어올 수밖에 없죠.
또 새 차를 구입해서 애정이 있을때
비교적 합성유를 많이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렴하게 일반 엔진오일 사용하다가
돈을 들여 좀 관리를 해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드물고요.
비중으로 따져보았을 때
오래된 차량보다 새 차량들이
비교도 안될만큼 많기 때문이죠,
작업 사진의 경우에도 안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네시스 G80 신형 RG3나 GV80 이런 차량들은
기존 손님분들이 차량을 교체하시거나
처음부터 관리를 잘 하시려고
알아서 찾아주시는 편입니다.

팰리세이드 디젤 합성유 교환 제품을 주입합니다.
조금 출고 시점이 지난 차량들은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라도
단순히 더 나은 합성 엔진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관리의 측면,
거기에는 당연히 엔진플러싱도 들어가고
이러한 부분이 도움이 되는 만큼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타이어도 그냥 단순히 고무이고
조금 떨어져서 봤을때 브랜드가 잘 안보이는 상태라면
그냥 육안으로 봤을때는 검은색 고무죠.
오일도 마찬가지로 투명한 병에 담아서 보면
이게 참기름인지 들기름인지 엔진오일인지
알수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주 원초적인
좋고 나쁨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것들
여기서도 가격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잖아요?
감성이라든지 내가 원하는 디자인
이런것들이 배제됐기 때문에
실 성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부분 수명과 성능도 가격 대비 흘러가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팰리세이드 합성 엔진오일 교환을 마쳤고요.
전반적인 차량 상태에 따른 작업의 결정부터
모든 것을 알아서 해드리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