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에
제네시스 G70 3.3 터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가까운 수원 인계동에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3만 2천 킬로입니다.

제네시스 G70 엔진오일은 오염도 체크 후
플러싱액을 주입합니다.

공회전 후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냉각수 보조탱크에 비중을 맞추어
부동액을 채워주고요.

2차 세척을 위해
일반 엔진오일을 주입합니다.

그동안 차량 점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다른 이상은 전혀 없네요.
제네시스 G70 3.3 터보 엔진오일 교체와
디퍼런셜 오일도 함께 작업

제네시스 G70 디퍼런셜 오일 교환도 진행합니다.
기어오일은 오일의 성능을 떠나서
내부 링기어나 샤프트의 재질에 따라
마모 또 불순물로 인한 오염 때문에
오염되는 정도와 수명이 차량마다 크게 다릅니다.
G70 차량의 경우 2만~3만 킬로 정도 되면
저 정도 오염이 발생합니다.

내부 파츠 재질에 따른 오염이 적은 차량들도
4만 킬로 이전에는 교환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엔진오일 배출.

필터 커버 세척.

깨끗합니다.
이렇게 매번 깨끗하게 세척이 진행된 차량들과
그렇지 않은 차량은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새 디퍼런셜 오일은
만놀 엑스트라 기어오일 75W90 제품입니다.

아래에 고여있는 기존 오일은
어느정도 흘려보내고 주입합니다.

흘러 넘칠때까지 주입.

새 필터와 오링을 교체하고
필터 커버가 깨끗하게 건조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활한 장착을 위해 엔진오일을 도포합니다.

잔유 제거.

수원 인계동 고객분의
제네시스 G70 합성 엔진오일은
OWS 하이퍼맥스 5W40을 추천드렸습니다.
터빈은 20만RPM의 회전속도가 나오기도 하고
1/1000초만에 회전수를
30만 RPM까지도 올릴수 있습니다.
900도의 높은 배기열에 의해 가열이 되고요.
여기에 1차적인 냉각은 엔진오일
그리고 요즘에는 대부분
별도의 냉각수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요즘 터보 차량들 또한
엔진오일 점도나 오일 자체의 성능을
일반 자연흡기 차량과 비슷하게 사용을 하고,
사용주기 또한 비슷하게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상할 정도로
낮은 점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죠.
우리 흔히 예열, 후열 같은 경우에도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일반적인 주행 후에는 딱히 필요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뜨겁게 달군 상태에서
오일이 순환하다 멈추면 애프터 버닝이 일어나는데
쿠킹 현상이라고도 하죠.
이 때문에 후열을 하라는 것인데
대부분 천천히 주행을 하다가 주차를 하지,
써킷에서 처럼 심하게 RPM을 많이 사용하다가
갑자기 피트인 하듯 주차를 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도 오일 성능을 떠나
저점도 제품은 순간순간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 옵니다.
이 점은 전혀 내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한겨울이라 간단하게 정리해줍니다.

제네시스 G70 합성 엔진오일 교환
그리고 디퍼런셜 오일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