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입고된 차량은 벨로스터N 합성유 교환입니다.
벨로스터N 합성유 교환
세척 후 깨끗하게

이미 엔진오일을
길들이기 개념으로 교체하신 후에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오일 색상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일반 엔진오일을 사용해서
세척을 진행합니다.

스포츠 주행 혹은 서킷 주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엔진오일에 조금 더 신경을 쓰실텐데요,
애초에 너무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을 사용하면
확실히 오일 변질이 빠르다는 것을 경험하실것입니다.
터빈의 윤활 자체를 엔진오일이 하고
터빈은 엔진 회전속도 보다 몇 배
훨씬 빠르게 최전한답니다.
벨로스터N도 출시된지 오래 되었죠.
엔진 출력을 업그레이드 시킨것을 제외하고도
많은 분들이 40점도를 선호하시는 이유입니다.

타이어 공기압의 경우에는
네 바퀴 중 하나만 유독 낮다고 표시가 되면
펑크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DCT.

시트 형상도 예쁘죠.
다른 M이나 AMG처럼
세미 버킷시트처럼 생겼으나,
서킷 주행을 위해서는 교체를 하셔야합니다.
다른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모양만 그러할 뿐
너무 높고 홀딩 능력도 떨어지죠.

타이어 공기압은 표기상으로 39이지만,
정밀한 계측 장치를 이용해서 맞춰보았는데요,
평균적으로 3PSI씩 더 높게 체크되네요.
어차피 서킷을 타시면 다시 낮게 세팅하셔야합니다.

이제서야 좀 깨끗한 엔진오일이 배출됩니다.

단열이 필요한 부분은 잘 되어있는 편이나,
매니폴드가 굉장히 근접해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일반 공도 주행보다
서킷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는 부분인데요,
실내가 후끈하게 달궈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일 품질이 아주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너무 점도가 낮다면,
극한 상황에서는 필름이 더 얇게 형성되고
당연히 엔진 보호 능력도 떨어집니다.
아시다시피 연속적으로 서킷 주행을 하다보면
여러 부분에 대미지가 오는데요,
기록도 잘 나오면서 부드럽게 운용하는
경험이 많은 차량들과 다르게
처음에는 오히려 차량을 혹사시키게되죠.
타이어, 브레이크, 엔진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다 보면 랩이 증가하면서
차가 버거워하는 느낌을 빨리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한 분들일수록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은
사용하지 마세요.
물론 차를 그렇게 혹사시키지 않는 분들도
어느정도 차량은 극한에 다다라있기 때문에
벨로스터N 엔진오일 교환 시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잔유제거.

벨로스터N 엔진오일 추천 제품은
5W30의 합성유 입니다.
기존에는 0W20 제품을 사용하셨다고 하네요.
하지만 불만족스러움으로
다시 엔진오일 교체를 결정하셨습니다.
오너에 따라 적절한 점도 선택이 필요하죠.

엔진룸 청소.

제 성능을 다 쓰는 주행을 주로 하신다면
관리가 아주 수월한 차량은 아닙니다.
분명 보다 나은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