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 3.3 엔진오일 관리는 오너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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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3.3 엔진오일 관리를
합성유로 진행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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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전처럼 루즈한 관리로는
성능을 유지하기 어렵고,
요즘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를 쏙 빼놓고
제조사 탓만 합니다.
이미 그런 분위기는 꽤 오래 되었죠.
잘못된 엔진오일 교환주기
이러한 부분들이 당연한것처럼 여겨지고,
그러면서 나는 그대로 엔진오일 교환을 잘 했는데
문제가 발생한다 라는거죠.

그런데 이러한 부분 또한
제 발등을 찍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일 교체주기가 짧으면
소모품 교환에 있어서
오너들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판매량과도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죠.
때문에 무조건 오래 타도 된다
무조건 교환 안해도 된다 하면서,
정작 관리가 안되는 파워트레인으로 인해
차량에 문제가 있다 라고
초점이 맞춰지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무교환인 부분은
무교환인 만큼 평생 보증이 아니잖아요?
또한 보증 범위 내에서는
문제가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판매 하면 그만인 것입니다 사실.
그들도 분명히 알것입니다.
정상적이라면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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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는 1만 7천 킬로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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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유 세척을 합니다.

스팅어 3.3 엔진오일 관리
합성유 사용과 깨끗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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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성능이지만
내구성이 나쁜 엔진은 아닙니다.

요즘 수입차량의 경우에도
기존의 베이스 엔진을 가지고 만든
최신형 엔진들 같은 경우에도,
도무지 이해할수 없을 만큼의
수준 낮은 문제들이 발목을 잡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금액대가 어지간한 차량들도 아닌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조치를 취할수도 없죠.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부터 즉 신차때부터 오일 소모가 심하다든지
누가 봐도 관리를 잘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새차를 사서 2천킬로만에
오일이 20퍼센트 이상 소모되는 경우와,
엔진이 빠르게 노후됨에 따른
엔진 내부 파츠 클리어런스의 변형과
밸브스템실의 손상의 이유로
오일소모가 되는것은 조금 다릅니다.

첫 번째는 완벽한 결함이라고 봐야하고,
두 번째는 관리가 잘못됐다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두번째의 경우에도
무조건 엔진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죠.
특히 수입차는 안그런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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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샵은 대부분
물론 오래 방문해주신 고객분들의
아주 오래된 차량들도 많지만,
신차들이 가장 먼저 입고되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차량을 구입하고 관심도가 높을때
길들이기라든지 합성유를 사용하시기 때문이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또한
엔진이 다운사이징 되고
또 그 이전에 직분사 터보가 나왔고,
그 이전에는 직분사 차량이었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수입차를 좀 덥해본 사람들은
거기에 설정된 메인터넌스 주기 자체를
의존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관리를 해보니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 부분이 적어도
그 이전에는 교환을 해야한다는
맥시멈이라고 봐야하는데,
미니멈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한계를 넘어서도
정상적인 오일교환주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죠.

교환 주기는 기본적으로
각 오너에 맞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T-GDI도 나온지가 15년이 되었는데요,
관리를 한 차량과
그렇지 않은 차량의 차이는
굉장히 많이 납니다.

스팅어 3.3 엔진오일 관리

스팅어 엔진오일 잔유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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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합성유 추천 제품은
부드러운 수노코 엔진오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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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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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3.3터보차량 합성유 교체와
엔진룸 클리닝까지 깨끗하게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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