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TDI 아우디 A6 합성유 교환을 위해 평택에서 방문해주셨어요

아우디 A6 합성유 교환

35TDI 아우디 A6 합성유 교환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액 교환입니다.
평택에서 방문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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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는 짧은 편이나
오일 관리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슬러지를 녹여내기 위해 플러싱액 주입.

아우디 A6 35TDI 엔진은
3리터에 비해서 고장도 적은 편이고,
전륜 구동에 가볍게 타실분들은
분명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노후 되었을때도 확실히 무얼 하나 해도 간단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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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후 엔진오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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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일반 엔진오일로 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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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도가 높으면 플러싱액으로 녹여내도
잔여물이 분명 남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남는다면
폐유보다 새 엔진오일이 남는것이
확실히 부작용이 없고요.
더구나 플러싱액을 사용한 후에는
플러싱액 또한 엔진에 남는다고 봐야죠.
광유세척이 의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전혀 엔진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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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는 4만킬로가 조금 넘었습니다.
오일교환 만기 램프가 들어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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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주행거리만 봐서는 안됩니다.
엔진오일은 연료와 섞이고 또 연소화합물과 섞이면,
자연적으로 산패가 계속 진행되고,
수분은 엔진 내부 파츠에도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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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수입차를 02년도부터 타면서,
정말 많은 차량을 직접 탔고
또 대부분 고성능 차량입니다.
저희 가족도 수입차를 타고 있고,
주변인들에게도 저 정비주기대로 교환하라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순정 오일수명은
훨씬 일찍 끝나는것이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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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특별히 고속주행을 많이 하거나,
고속주행도 적당한 속도에서 했을 경우죠.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한달에 만킬로를 고속주행을 하시는 분과,
1년 내내 시내주행을 하시는 분의
엔진오일 상태는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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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및 발생된 코드를 확인하고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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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지워드리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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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제거 후 잔유제거.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필터를 제거하면 하우징에 오일이
많이 안남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단 파이프로 연결되는 부분까지 남아있게 됩니다.
깊숙하게 튜브를 삽입해서 오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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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엔진오일 배출.
초반에는 은색빛이 많이 돌았는데
많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남아있습니다.
엔진에서 나온 마모로 인한 절삭물이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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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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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에 손상이 약간 있어서 교환을 합니다.
이 차량 같은 경우에는 드레인 볼트가 무거워서
바닥에 떨어뜨렸을때 바닥이 딱딱한 경우
나사산이 손상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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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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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커버도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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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터를 끼우고 엔진오일을 도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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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합성유 선택

엔진오일은 독일 OWS 브랜드의
하이퍼맥스 5W40.
조용하고 주로 시내주행을 많이 하시지만
사용주기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디젤차는 초반부터 토크가 잘 나오죠.
그게 좋은 연비의 원인이기도 하고요.
즉 쓸데없이 점도가 낮은 엔진오일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터빈 윤활도 엔진오일이 하는 것이고,
항상 얘기하지만 그만큼 자주 교환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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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레벨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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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브레이크액을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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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이 17년 생산이기 때문에
주행거리는 짧은 편이지만,
브레이크액 교환시기는 되었죠.

브레이크액이 자연스럽게 수분이 흡수되면서,
요즘 차량들은 별로 일어나지 않지만
당연히 고온이 가해졌을때 베이퍼록 현상이 일어납니다.
스포츠 주행에서는 브레이크액 차이도
확연하게 알수가 있지만,
일반 주행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조금 간과하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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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측에만 니쁠이 있는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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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열어서 적은 양만 배출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새 브레이크 액이 나올때까지
배출해야 합니다.
보통은 그 부분을 잘 알수 있도록
블리더 탱크의 호스를 투명한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희는 플러싱 개념으로 기본적
으로 충분히 많은 양을 배출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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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브레이크액 교환은
수박 겉핥기인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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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청소로
아우디 A6 35TDI 합성엔진오일 교환과
브레이크액 교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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