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플레이오일 입니다.
BMW 520D 합성유 교환 작업이네요.
디젤차량은 특유의 소음과 진동
그리고 터보차량인 만큼
초기 스타트시 발생하는
부드럽지 못하고 거친듯한 느낌,
이러한 부분 때문에
합성유를 많이 찾으십니다.

일반적인 즉 기본으로 지급되는 오일들 또한
성능에 비해서 교체금액이 높은 만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해서
합성엔진오일을 많이 사용하시죠.

독일 기준으로 정해놓은 서비스 주기,
이 부분 또한 답답할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오일을 제거하고
일반 엔진오일을 주입합니다.
세척에 사용되는 일반 엔진오일 또한
저급 제품은 아니며
새로운 오일의 세정 능력을 이용해서
안전하게 이물질을 포화시켜 배출할수 있도록
공회전을 합니다.

오늘은 BMW의 날이네요.
옆에는 X6 M50D 차량입니다.
두분 다 일찌감치 차량 길들이기 오일교환 부터
저희 수원 합성엔진오일 교환 전문점에서
합성유로 관리하고 계십니다.

필터컵을 세척합니다.
저 부분에는 필터링 되면서
찌꺼기들이 모이게 됩니다.
위치가 엔진 상단에 있기 때문에
깨끗해 보이는 것이지만,
하단에 있을 경우 육안으로 보이는
반짝반짝한 쇳가루들이 배출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꼭 필요하냐, 꼭 해야하느냐
따지는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저러한 부분이 비용으로 계산이 된다면
물론 그 부분도 오너분들께서
지불에 의사가 있으시면 문제가 없겠지만.
플레이오일에서는 일련의
사전적인 작업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오직 조금 더 품질이 좋은
합성유 교환에 대한 비용만 발생하게 됩니다.
즉 제가 제공해드리는 것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필요가 있냐, 없냐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물론 사전작업을 하지 않아도
합성유을 쓰지 않아도 차는 굴러갑니다.
제때제때 오일만 교체해주면 되죠.
하지만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곳에서 오일을 교체하는 이유는
따로 있겠죠.

BMW 520D 합성유 교환을 위해
오일을 배출합니다.

묵직한 오일이 필요치 않은
BMW 520D에 새로운 오일은
5W30 제품입니다.

테일램프가 쌍둥이같네요.

근 1년 만에 오셨는데
엔진룸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BMW 520D 엔진오일 교환의
막바지 작업이죠.

항상 손님을 똑같이 바라보고
일률적으로 똑같은 작업을 하는것은
작업과정을 블로그에 공개하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하지만 좀더 마음이 가는 손님들은
당연히 있기 마련이죠.
항상 좋으신 분들의 차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