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BMW 520D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근처 영통에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BMW 520D 합성유 교환으로
오일 관리를 워낙 잘 하시는 분이라
내부는 항상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는데요,
차량의 소모품은 무엇이든
수명이 완전히 다 할때까지 사용하는 것이
관리에 있어서 가장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우리 흔히 브레이크 패드 같은 경우에도
너무 늦게 교환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크게 과열될 일이 없지만
조금이라도 스포츠 주행을 하거나 하는 분들은
패드가 너무 적게 남아있는 경우
캘리퍼 피스톤까지 열이 빨리 전달될 수밖에 없죠.
또 패드가 너무 많이 삭제된 상태에서
심하게 뜯겨나가는 것도 결국에는 좋지 못합니다.
당연히 로터의 면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든 소모품은 최대한 많이 사용하고
교체를 하는것이 무조건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차량에는 물론이고 추후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용주기가 넘어가면 뭐든지
대미지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늦게라도 교체를 했다고 해서
원래의 컨디션으로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B47 엔진은 찾아보면
문제점이 많이 보고가 되어 있죠.
그러한 부분은 사실
어떠한 차종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문제가 발생함에 있어서 그것이 무조건 결함은 아니며
이상점화, 엔진의 거친 반응, 인젝터, DPF, 터보문제…
사실 어느 정도 자연적인 노후라고 봐야죠.
하지만 관리를 잘 하지 못했을때
그러한 문제가 빨리 일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센서에 문제가 생긴다든지 이런 사소한 부분은
요즘 차량에는 전자장비가 많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언제든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부분이고,
그 외에는 모두 관리의 문제입니다.
특히 이상할 정도로 관리를 하지 않고
돈을 적게 쓰는것이 좋은 방법이다
라는 문화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 깔려있기 때문에
요즘은 더 그러한 문제점들이 가속화 되는데요,
차량 성능이 월등히 좋아졌진 만큼
분사압력도 높아지고
그만큼 힘을 많이 쓰는데 있어서
오히려 관리를 더 해주어야 하는데
반대로 가는 것이죠.
순정으로 사용되는 엔진오일을 보면
뭐 10년 전이나 15년 전이나
물론 환경적인 문제로 인한 부분 때문에
오일이 계속 바뀌고 하지만,
실질적인 오일의 능력
엔진 내부를 보호하고 이러한 부분은
변한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부분은 더 안좋아졌죠.
예전에는 3리터 자연흡기 엔진이
200마력 초반이 나왔다면
지금은 다운사이징된 2리터 엔진이
300마력이 나오고
고성능 버전들은 400마력이 넘어갑니다.
즉 관리를 더 해주어야 하죠.
디젤차는 사실 기대수명 내에서는
관리만 잘 한다면 딱히 뭐 인젝터라든지 DPF문제
이런게 생기면 안되고요.

보통 1만 킬로에서 1만 5천 킬로 주행 후에
방문을 해주시는데요,
오일도 보다 높은 품질의 제품을 사용하시고
BMW 520D 엔진오일 교환시에도
더 깨끗하게 교환을 하는 만큼
이런 분들은 경험치가 쌓이게 되는 것이죠.

저는 전형적인 가솔린 차량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타고 있는 차량들이 모두 가솔린이고
지금까지 BMW M 들을
뭐 잠깐 경험해본것도 아닌데요,
거기서 생긴 경험치 중 하나는
점화 플러그를 정말 빨리
교환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교환할때마다 놀랄 정도니까요.
물론 하드한 주행을 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제조사에 정해놓은 교환주기 보다는
훨씬 짧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아는 겻이죠.

이 차량도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시스템 리콜을 2회 실시한 차량이고
지금은 다 아는 문제 때문인데,
이미 사람들이 알기 전에 한번 경험을 하신 후에는
보다 나은 관리의 방법으로
합성유를 사용하시게 된것이고요.

폴트코드를 정리합니다.

플러싱을 하고 필터 먼제 제거하고
또 남은 오일을 흡입해서 제거합니다.
BMW 520D 엔진오일 교체
시작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필터 카트리지만 빼버린다고
이물질이 제거되는 것이 아닌데요,
묻어있는 오일 또 커버 자체에도
이물질이 있기 때문에 세척을 합니다.

깨끗하게 수차례 세척을 하다보면
이런 차량들은 심하지 않지만
동일하게 작업을 해드리는 것이고
진짜 심한 차량들은 두껍게 쌓여있습니다.

대부분 저희 샵에서 오일교체를 하시고
관리를 하시는 분들의 차량은 괜찮지만,
처음 방문을 해주시거나 특히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들
차주분들은 관리를 잘 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관리가 된 부분이 전혀 없고
굉장히 지저분한 상태입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센터에서
무엇을 다 해주는 줄 잘못 인식을 하고요.
요즘 저도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는 부분이
이 F10도 출시된지가 오래된 만큼
미션 상태가 좋지 않은 차량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정말 고장나기 직전의
컨디션 회복이 어렵다고 생각되는
차량들 말이죠.
그런 차량들 당장 고장나기 전에
미션오일을 교환하는게 맞습니다만,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으니
그다지 좋지 못한 반응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부분은 꼭 미션오일만 교환한다고
해결될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모로 난감한 것이죠.

BMW 520D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오염물이 많아서 새카만 것이 아니라
디젤 차량은 엔진을 조금만 가동해도
오일이 검게 변합니다.
또 기존에 남아있는 오일이
새 오일과 함께 세척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BMW 520D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합니다.

세척된 필터 커버에는
다시 부드러운 장착을 위해 엔진오일을 도포하고요.

BMW 520D 엔진오일 교체에 사용될 합성유는
OWS 브랜드의 점도는 5W40
하이퍼맥스 제품을 추천드렸습니다.

일반적인 엔진오일 교환 방법과
이런 교환 방법을 비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방법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제품의 품질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금액을 메기고 비교할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런것을 뛰어 넘어 좋은 제품과 더 나은 방법으로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께서 오셔서
작업을 하시는 것이죠.
간혹 센터에서는 잔유제거도 안해주고
뭐도 안해주고 뭐도 안해주고…
이런 글들을 볼수 있는데, 당연한거죠.
그냥 일반적인 것이고요.
센터에서 만약 이런 서비스를 하나하나 다 제공한다면
비용은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당연히 저희 샵은 센터보다 싸게
그러한 것을 모토로 하는 샵이 아닙니다.
필터도 싸구려, 저가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제품 사용하고 대충 오일교환만 한다고 하면
금액은 많이 낮아지겠죠.
장점은 금액이 그만큼 낮잖아요.
그런 최저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에 맞는 곳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곳으로 가시면 되는 것입니다.

살포시 먼지만 앉아있는 상태로 깨끗하지만
매번 엔진룸 청소를 해줍니다.

사람마다 차량 관리의 방법이 다르듯
저는 어떠한 좋은 물건을 사서
잘 활용을 못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차량의 경우에도 굳이 출고가도 높고
기름 많이 먹고 스포츠 주행 안하는데도
스포츠카를 많이 타고 다니시지만,
저는 정상적인 유지비용을 들여
타이어도 좋은 제품을 쓰고
차량의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해서
만족을 얻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죠.
근데 대부분 문제가 타이어로 예를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제품들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접지력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고
좋지 못하다 라는 평을 많이 합니다.
당연한거죠.
산 가격만 생각하고
맞지 않는 타이어를 끼웠는데요.
육안으로 봤을때는 그냥 똑같은 고무일지 몰라도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수원 플레이오일에서 깨끗하게
영통 고객분의 BMW F10 520D 차량의
합성유 교환 작업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