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 입니다.
아우디 A6 40TFSI 합성유
엔진오일 교환 작업입니다.

총 누적 주행거리는 9만 3천킬로 인데요,
그동안 꾸준한 관리
미션오일 그리고 디퍼런셜오일 등
전체 오일류 교환과 고급휘발유 사용,
조금 이른 시기에 점화플러그 교환,
이런 관리들이 박자가 잘 맞아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입니다.
밸브스템씰 상태 또한 아주 양호한 만큼,
정상 범위의 최소한의 오일소모만
있는 차량입니다.
즉 처음에 차량을 출고하고 나서 존재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모량에서
늘어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차량은 사실
이 정도 주행거리가 되기 이전부터
이미 많은 양의 엔진오일 소모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엔진오일 소모는 밸브스템씰의 노후
즉 직경의 변화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엔진 내부 인터널의 변화,
이 부분은 잘못된 오일관리로
일어난 마모가 큰 원인이며,
피스톤링 또 실린더 벽면과
엔진오일이 밀봉하는 모든 곳의 공차가 변하고,
이로써 더 큰 오일소모의 원인이 된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엔진오일 성능이
너무 떨어진 상태로 오래 사용함에 따른
자연적인 내구성의 하락으로 인한 발화
이러한 부분도 있죠.
단순히 오일만 소모되는게 아니라,
실린더 내부에서 불에 타서 없어지는 부분들
그리고 밸브에 붙어서 카본 퇴적을 가속화시키고,
기본적으로 엔진오일 성능의 좋고 나쁨,
사용주기, 이러한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문제에 또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제 블로그에는 제가 전혀 소개해 드리지 않는
차량 브랜드들도 있는데요,
특정 차량을 사실 배제할수는 없죠.
아주 오래전부터,
2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휠마력으로 400마력이 넘는
튜닝을 한 손님분들이
아직도 저희 샵에 제법 계십니다.
그 차량들 기본적으로
순정 출력에 두배 정도 되는 출력을 뽑아내고
또 그만큼 하드코어하게 달리지만,
오일소모는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
계속 유지된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보면
달리지도 않고 순정차량인데,
3~4만킬로만 되어도
오일소모가 심해지는 차량들이
태반입니다.
그야말로 오일소모의 대표적인 엔진인 만큼,
관리를 잘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굉장히 크다는 뜻입니다.

아우디 A6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이 차량은 지금 1만킬로만에 엔진오일 교체이며,
엔진 내부에 슬러지가
쌓일 틈이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광유세척만 진행합니다.
제 차량을 포함해서
저희 고객분들 차량 중에서는,
사실 플러싱과 광유세척을
안하는 차량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률적인 작업과정을
보여드리기 위해 올리다 보니
자연스레 올리지 않게 되는 케이스인데요,
그만큼 보다 더 관리를 하시는 분들 또한
많다 라는 뜻입니다.

일반 엔진오일로 내부를 세척하도록 합니다.

이 작업에는 분명
공회전이 들어가야 합니다.
어떠한 곳으로 흘려보낸다 해도,
단순히 흘려보내는것 만으로는
엔진 내부의 모든 부분을
순환하고 배출되는게 아니죠.
그게 오일팬에 고여있는 것을
약간이나마 밀어낸다?
미세하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 효과는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되고,
특히 이러한 작업과
동일시 되는것 자체가 문제죠.
위에서 광유 조금 흘려보내면
당연히 중력에 의해 밑으로
오일팬의 기존 오일과 섞여 나오다가
금방 새 오일이 나오게 됩니다.
그것을 세척됐다 라고 하는것 자체가 말장난이죠.
보여주기를 넘어서 눈속임,
희롱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그것은 세척이 아니라
말 그대로 흘려보내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세척하는 오일은 엔진이 움직이면서
구석구석 기존 오일과 희석되어 나오기 때문에,
당연히 새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새차가 아닌 이상에는요.

항상 엔진오일 교체를
일찍 진행하시기 때문에
의미는 없지만
다시 정비주기를 셋팅합니다.

아우디 A6 엔진오일 교환시
차량 이상유무도 확인합니다.

휘발유는 말그대로 휘발유 입니다.
연료탱크에 주입을 하고 난 후에는
휘발하면서 당연히 압력이 발생하고,
머플러에서 전해지는 열이라든지
노면에서 올라오는 복사열,
또한 출렁거리면서 탱크 내에서 증발하고
압력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캐니스터 라는 장치로
증발된 휘발유를 모으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문제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또 주유할때 시동을 끄라는 것이죠.
이 차량 같은 경우에는
같은 엔진에서 흔히 발생하는 부분인데
이전에는 없었는데 코드가 뜨네요.
주로 캐니스터 퍼지밸브 라는 것에 문제가 생기면
저러한 코드가 발생을 합니다.

현재는 삭제되는 부분이고,
간헐적인 문제일수도 있는 만큼
추후에 또 확인해봐야 합니다.

사실 엔진오일 교환할때 외에는
평상시 이런 점검을 할 기회가 없죠.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복합적인 문제로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엔진오일도 너무 오염이 심하다든지
양이 너무 줄었다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줘야겠죠.
이 부분은 사용주기에도 문제가 있고,
오일의 품질과 점도 모두 포함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엔진오일을 사용하는것과,
순정이 최고야 라고 생각을 하고
차량을 안일하게 관리하는 것과는
차이가 큽니다.
그게 최고면 왜 오일이 소모될까요?
많은 분들이 이러한
엔진의 노후성 문제를 가지고,
오일의 품질과 관리 부분은 배제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거기에는 당연히
연료 또 연소품질도 포함이 됩니다.

필터 커버 세척.

새 필터를 장착하고
새 오링으로 교체를 하고
엔진오일도포를 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샵에서 관리한 TFSI들
오일소모 있는 차량 없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소모량은 있지만,
그것이 비정상적인 수준의
정말로 오일소모로 분류되는 차량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이 엔진은 새 엔진일때도
엔진오일을 약간씩 소모를 하죠.
오일 캐치 탱크만 달아도
오일이 많이 모이는 차량입니다.

G13은 하위 호환이 됩니다.
냉각수는 보충시 꼭 정품을 사용하시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특히 소량일 경우
증류수만 사용하세요.

냉각수는 부동액과 물이 혼합된것을 의미합니다.
이 차량은 소모되는 양도 정상적입니다.
아우디 A6 40TFSI 합성유 추천

아우디 A6 40TFSI 엔진오일은
독일 OWS 하이퍼맥스 제품을 추천드렸습니다.
점도는 5W40 입니다.

엔진오일 레벨 체크.
소모가 특별하게 없기 때문에 적정량 충진합니다.
또 엔진오일은 지금은 겨울이고
엔진이 충분히 가열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열하면 부피팽창이 진행되고
최대치로 체크될 수 있습니다.

엔진룸 청소.

깔끔하게 아우디 A6 합성유 교환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