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합성유 전문점 플레이오일에 입고된
제네시스 G70 합성유 교환 작업기를 시작합니다.
3.3터보 차량입니다.

플러싱액 주입.

누적된 주행거리는 7만 2천 킬로가 조금 넘었고요.

이 차량은 이미 프론트, 리어, 센터 디퍼렌셜 오일과
미션오일 모두 교환이 된 차량입니다.
이렇게 관리가 정상적인 시점에 진행된 차량과
10만 킬로 쯤에 진행된 차량은
컨디션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5만킬로때와 10만킬로때를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오일 수명과 성능이 떨어진 상태에서부터는
고스란히 대미지가 되죠.
또한 같은 킬로수를 주행한다 해도
당연히 주행거리가 0~10,000KM까지와
100,000KM~110,000KM는
차원이 다룰 수밖에 없습니다.
차량을 많이 경험해보신 분들은
브랜드에서 무교환이라고 명시해둔 부분들
그런 부분들 또한 알아서 오일교환을 하시고,
수입차량의 경우에 기존에는
거의 수명이 없다시피 한
정말 수명이 길었던 냉각수의 경우에도,
환경적인 측면으로 인해
폐기물이 되었을때 분해를 생각하여
수명을 짧게 만들 수밖에 없게 됐죠.
냉각수가 수명이 다 되면
부식 그리고 거품 발생과
냉각 또한 원활하게 되지 않습니다.
지금 타고 있는 제 차량의 경우에도
제가 2가지 브랜드를 몇 세대에 걸쳐 타고 있는데,
기존 차량은 냉각수 교환이
물론 때가 되면 점검 및 교체를 해야하는 부분이나
브랜드에서는 무교환이라고 해두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2년입니다.
그리고 07년부터 지금까지 저는
차량 두대에 같은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변속기 또한 무교환으로 되어있고요.
하지만 다들 미션오일 교환을 하고 탑니다.

광유 세척.

제네시스 G70 브레이크액 교환도 같이 진행합니다.

엔진오일 교환할때 같이 하사면 시간이 절약되죠.

브레이크액 교환의 원칙은
가장 중요한게 모든 실린더에서 배출될수 있도록
니플을 모두 열어서 정상적으로 배출을 하는 것입니다.

같은 압력을 주었을때
처음에는 열화가 되고
수명이 다한 브레이크 액이 천천히 나오다가
나중에는 압력이 강해집니다.

수입차량도 대부분 트랙에 들어가서
강한 브레이킹을 하다보면
페이드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레이크액을 좀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교환을 잘 해주어야
정상적으로 캘리퍼가 보여줄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고
피스톤의 손상도 막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좀 특별히 양을 넉넉하게 사용해서
완벽하게 제거를 하는 편입니다.
제네시스 G70 합성유 교환
엔진오일과 브레이크액까지

필터는 모두 정품으로 교환합니다.

세척된 엔진오일 배출.

잔유 제거.

제네시스 G70 엔진오일 교환 제품은
OWS NA레이싱 합성유입니다.
늘 사용하시던 제품이며
이 G70 이전의 다른 차량부터
오랫동안 사용하고 계십니다.
기존에 여러가지 오일을 사용해보셨는데
이 제품에 정착을 하셨죠.

엔진룸 청소.

제네시스 G70 3.3터보 합성유 교환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