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TT 45TFSI 합성엔진오일 교체하면서 차량 점검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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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플레이오일에 입고된
아우디 TT 45TFSI 차량입니다.
16년식 차량이며
기존의 손님분께서
신차같은 중고를 구입해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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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오랫동안 세워져 있던 점을 감안해서
플러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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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는 이제 7천키로가 넘은
그야말로 신차입니다.
아우디 TT 45TFSI의 클러스터가 굉장히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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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아우디 TT 엔진오일은 정말 좋지 않네요.
사용하는 연료 그리고 특성을 잘 이해해야
문제 없이 타실수 있는 차량입니다.
꼭 고급 휘발유를 사용하시고
엔진오일 관리를 정말 잘 해줘야 합니다.
고출력인 만큼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들 아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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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이 소모가 된다?
원래 소모가 된다?
글쎄요.
그보다는 내구성의 손상으로
주로 문제가 발생하는것이지
원래 그렇지는 않죠.
원래 그렇다면 누가 차를 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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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것을 떠나서
당장 버릴것처럼 비용투자를 안하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해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차는 사기 쉬운데 유지를 못하는것이죠.
정확히 말하면 말입니다.

합성유라고 특별히 서비스가 많다고
특별히 비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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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너분 같은 경우에는
A6 3.0TFSI 를 신차로 또 가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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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차량들 국산차도 마찬가지지만
제조사들이 다들 사면초가에 몰린 판국에서
보여주기에 급급한 경우도 눈에 딱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이 차량처럼
하부 팬을 재질이 쉽게말해서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했는데
트러블이 있었는지 다시 금속 알루미늄으로
교체를 했더라고요.

물론 조금있으면 더 이런식으로
경량화 된 엔진이 많아지겠죠.
이제는 알루미늄을 폴리카보네이트로 바꾸던지
이렇게 초경량 엔진을 만들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출력도 안나왔지만
주철엔진에 내부 부품도 외장 부품도
말그대로 강철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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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합성유 주입.

최대한 외부 디자인을
깎을대로 다 깎아버렸습니다
예전처럼 두툼하게 못만듭니다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으니까 말이죠.

더욱더 내구성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적어도 소모품 정도는 돈 아끼지 말고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분명한 것들을
기간 이라는것이 있으면 조금 앞당기고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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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45TFSI 차량 점검도 함께

그냥 굴러가는 차 없으며,
그닥 맹신할만한 메인터넌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도 없습니다.
차종마다 약간의 고질병 이라는것이 있다면
그게 꼭 설계의 결함인 차량도 물론 있겠지만,
오일류와 상관이 있는 부분이
즉 관리로 인한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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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하고 신차라 엔진룸이 아주 깨끗하죠.
먼지만 훌훌 털어냈습니다.
타는 동안 만족감을 느끼면서 타는것이고,
특히 중고 그리고 수입차
무조건 차를 신뢰하면서
돈이 안들어간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제가 늘 보는 경우인데요
꼭 보증 끝나면, 중고차 보증 한달 2000키로 끝나면
정말 대박 쓰시는 분들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고쳐서 팔든, 까지고 팔든, 버리든
셋 중에 하나는 택해야 하는 안타까운 경우죠.
이렇게 새 차가 아닌 이상
오일을 교체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이런질문들…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답답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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