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성유 교환을 위해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A6 55TDI입니다.
아우디 A6 55TDI 엔진오일 교환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저가의 필터와 저가 엔진오일을 사용해서
합리적인 것이 아닌
그냥 저품질의 엔진오일 교환
또는 그런 작업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센터 가격 정도에 보다 더 나은 서비스
그리고 우수한 품질의 합성유를
취급하는 곳입니다.

플러싱을 해줍니다.

정비주기를 확인하고요.

다시 세팅해줍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엔진오일에 있어서
수입차나 국산차 특히 국산차의 경우에는
순정 엔진오일도 요즘에는 합성유다 뭐다 하죠.
그냥 일반 엔진오일일 뿐입니다.
다른 선진국과는 비교 불가이기 때문에
비슷한 동남아와 비교해보면,
사람들이 동남아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들 차량 유지비용 자체가
굉장히 비쌉니다.
이미 같은 급의 차량을 구입할때도
두세배가 차이나고요.
중고 싼타페가 풀옵션도 아니고
정말 컵홀더만 있는 차량이 7~8천 정도 하죠.

한국은 차량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무언가를 할때 들어가는 비용이 저렴한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인색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떻게 차를 다 사지만
유지하는 비용에 있어서는
차량에 관계없이 기이할 정도로 인색하죠.
쏘나타 급만 해도 피렐리 타이어가 끼워져 나오고
수입차량들은 고성능 타이어들이 기본이지만
그런 수입차량들 마저도 국산 타이어 중에서도 저가
혹은 논하기 싫은 나라의 제품을 끼우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런것으로 한두번 때우는것,
어차피 주행거리가 많은 중고차 사서
대충 타다 팔것이라면 상관없어요.
그게 아니라면 합리적이라거나 좋은 관리다
라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항상 이야기하지만 차량에 들어가는 윤활유
통칭해서 기름이라고 하면
육안으로 이게 좋은 기름인지 구별하기 어렵죠.
타이어 즉 고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져봐도 그냥 이게 새카만 고무이지
육안으로 보아서는 성능 차이를 알수 없다
라는 것이에요.
하지만 이 둘의 성능 차이 그리고
추구하는 바의 목적성은 굉장히 강합니다.

진단 테스트.

오일같은것 너무 허투루 교환하지 마세요.
특히 수입차량은 그것이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상단에서 필터라인 석션하고
아우디 A6 55TDI 엔진오일 배출.

오일을 자주 교체하시고
주로 중장거리 운행만 하셔서
컨디션은 우수합니다.
또 이 차량은 정말 알아주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보그워너 변속기가 아닌 ZF가 장착된 차량입니다.

필터 커버 청소.

필터와 오링 모두 정품입니다.

하단 석션으로 잔유제거.
합성유로 아우디 A6 55TDI 엔진오일 교환

아우디 A6 55TDI 엔진오일은
OWS 하이퍼맥스 점도는 5W40입니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소음도 좋은 합성엔진오일입니다.

오일 레벨 체크.

엔진룸 청소.

별도의 청소 없이도
이렇게 항상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차량 관리는 분명 정상적인 비용이
들어가야 한다는것 잊지마세요.
아우디 A6 55TDI 합성유 교환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