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원 합성유 교환 전문점 플레이오일입니다.
벤츠 GLC 300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한 낮 뜨거움을 피해 서늘한 늦은밤으로 예약하시고,
여유롭게 오셔서 엔진오일 교환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약은 다른게 아니라,
불시에 방문하셨을 경우에
오래 기다리시거나
작업을 못하실수 있기 때문에
미리 하는 것이죠.
방문 전에 작업이 가능한지
문의 후 방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작업사진에 있는 차량들은
당장이라도 오일 교환이 가능하도록
준비가 되어 있으며,
다른 세그먼트 차량들 또한
신형들은 배기량이 같으면 대부분 필터도 동일하죠.
벤츠 BMW, 아우디 뭐 고성능 라인업까지 포함해서
즉 아주 일반적인 차량들은
대부분 필터가 모두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작업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바로 가능한지의 여부를 문의 후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벤츠 GLC 300 엔진오일 상태 체크 후
엔진플러싱을 진행합니다.

주행거리는 1만 6천 킬로가 조금 넘었으며,
두 번째 합성엔진오일 교환입니다.
사실 아직도 가솔린 엔진은
효율을 극대화 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내구성 때문입니다.
레이스카 엔진이야
한 경기에 모든것을 쏟아부으면 그만이지만,
일반 패신저카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엔진은 더 작고 강해집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4기통 2리터 엔진이
기존 6기통 라인업들을 대체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출력이나 효율은 오히려 더 높죠.
무게감량과 엔진의 높이 이러한 부분 때문에
사실 오일도 그만큼 적게 들어가야 하지만,
기존과 주입되는 오일량을 비고하면
6기통 3리터일 때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그만큼 엔진 내구성이 중요해졌고,
거기에 가장 큰 부분이 엔진오일이기 때문입니다.

볌용으로 사용하는 점도는 권장일 뿐인데요,
여러가지 부분을 고려해서 설정된것이긴 하나
완벽하게 모든것을 커버할수는 없습니다.
내구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고요.
일단 한겨울과 한여름
즉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의 차이만 보아도
답이 나옵니다.
겨울의 낮은 기온은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지만,
최고기온 즉 가혹조건에서 엔진은
더욱 대미지를 입게 되는데,
거기에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이러한 점도를 사용해라 하고 정해놓은 것만 보아도
일단 권장 점도에서 모두 벗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차량에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는
오일 교환 주기에 맞춰서
또 그 품질 그리고 점도를 가지고는
모두 사용을 할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차주분들은 느낍니다.
엔진오일은 단순히 교환한다고 끝이 아니죠.
부하를 받는 만큼 그대마다 엔진 내구성은 떨어집니다.

센터가 비싸서
단순히 엔진오일 교환을 어떻게 저렴하게…
이런 측면으로 고려하시는 분들은
문의 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희샵은 기본적으로 합성유 전문점인 만큼,
더 높은 품질과 더 나은 서비스
그리고 세분화 된 상황에 맞는 오일의 사용으로
차량 내구성을 최대한 보존하고
또 그 피드백을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
찾아주시는 곳입니다.
센터보다 싼 가격이라든지
센터와 동일 오일로 필터는 저렴한 것으로 싸게,
이러한 부분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벤츠 GLC 300 4매틱 차량을 점검합니다.

고장 코드를 삭제합니다.

서비스 리셋도 같이 진행합니다.
벤츠 GLC 300 엔진오일 교환
합성유는 필수

요즘에는 상위 스포츠 모델이 아니라도
모두 다 엔진오일 관리를 중요시 해야합니다.
예전보다 같은 배기량에서 나오는 출력도 더 높아졌고
더 고성능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벤츠 GLC 300 엔진오일을
보다 더 깨끗하게 교환하기 위해
광유로 세척을 한번 더 합니다.

김이 서리는것을 보니 습도가 굉장히 높네요.
터보차는 습도와 기온에 의해
출력이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제가 예전과 비교했을때
이 엔진오일은 부드럽고, 리스폰스가 좋고,
그러한 부분을 잘 강조하지 않는 편입니다.
이유는 내구성이 떨어짐에 따라 나오는 차량 반응,
거기에는 소음과 진동 또 여러가지가 포함이 되겠죠?
요즘 차량들은 앞서 말씀렸다시피 고성능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주지 않으면 금방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 부분이 가속화 되고
거기서 나오는 불만족이 굉장히 크죠.
때문에 그러한 느낌을 중요하는 것을 떠나서
합성유는 차종 또 엔진 라인업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내구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이제는 기본으로 봐야합니다.

세척할 부위를 모두 세척합니다.

요즘에는 왜 저런 차량을 구입해놓고
얼마 안되는 소소한 비용 때문에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하고,
모든 부부에 있어서
비이상적으로 관리를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수입차량들 엔진 내구성이 굉장히 우수하다고
잘못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4만킬로 밖에 안된
P브랜드 차량이 입고되었는데요,
중고가로 따져도 1억 5천이 넘는 차량인데
그 차량을 타는 목적은
그만큼 고성능을 원하시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처음부터 오일소모가 심했다고 하십니다.
이 부분은 새 차에서 파츠들이 닳고
밸브스템씰이 늘어나고 헤서
오일이 소모되는 것이 아니에요.
새 차는 오일이 먹는다고 하면
하드웨어 즉 엔진 자체가
분명 이상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굉장히 극소수이고,
대부분은 오일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타서 없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무언가 생각을 좀 해봐야 하는데
외부에서 싼것만을 찾아서
기본보다 더 좋지않은 메인터넌스를 진행하고,
한 두번 만에도 엔진은 많이 노후되어서
이 정도면 임자 만나서 성능을 제대로 뽑아내면
고장이 나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새 필터 그리고 세 개의 오링을 장착하고
모두 다 오일링을 합니다.
순수히 엔진오일만을 사용하고요.

잔유제거를 합니다.
요즘은 무언가 이상한 것일수록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부분이 있나봅니다.
쓸데없는 아니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에는
투자를 쉽게 하고 또 많이 하면서,
정작 칠요한 부분에는 그렇지가 않아요.
특히 기호가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일수록
관리를 잘 못해서
그 값어치를 못하는 차량으로
만드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엔진은 사용이 시작되면서 계속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 부분을 얼만큼 더 부드럽게 사용하면서
길들이기가 되냐가 중요하고,
2차적인 오염도 엔진오일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벤츠 GLC 300 합성유 교환 후
엔진룸을 청소합니다.

수원 영통 고객분의 벤츠 GLC 300 4매틱
합성엔진오일 교환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