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고된 차량은 동탄에서 수원 플레이오일로
합성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방문해 주신 고객분의
아우디 TT 45TFSI 차량입니다.

주입구 캡을 세척하고요.

엔진 플러싱 액을 주입합니다.
등장한지 굉장히 오래된 엔진이고
과다한 엔진오일 소모의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지속되어 왔으나,
그에 비해 엔진 내구성은
우수하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신형 엔진 또한 어느정도 소모량이 존재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이
자연적인 소모라고만 보았을 때 해결 방법은,
오일 교체를 수명이 많이 떨어지기 전
즉 자주 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차량에도
똑같이 장착되는 파워트레인이며
튜닝으로 상당한 출력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차량 또한 굉장히 많죠.
내부 인터널을 크게 손보지 않은 상태에서
터빈이라든지 임팔라 업그레이드를 통해
출력을 올리는 튜닝을 했을때도 잘 버티기 때문에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를 하는 것인데요,
그러한 차량들은 오일 소모에 있어서는
문제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엔진 컨디션이 양호한 상태에서도
많은 소모가 진행이 됩니다.

읿반 엔진오일로 세척.

오염도가 높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슬러지를 녹여낸 후에도
세척을 하기 위한 2차 작업을 합니다.

정비 및 점검주기 설정.

1년 혹은 1만 5천 킬로가
기본적으로 설정되는
아우디 엔진오일 교환 주기인데요,
합성 엔진오일의 성능이 좋아도
7~8천 킬로가 교환주기로써 적당합니다.
고속에서 정속주행만 했을 경우에는
교환주기를 늘려도 좋으나,
고속도로에서도 대부분 스포츠 주행을 한다면
교환주기는 시내주행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짧게 잡아야 하고요.
아우디 TT 엔진오일 교환
합성유로 수원 플레이오일에서

오일 소모가 많은 차량들은 체크를 잘 하지 못하면
오일 팬에 남아있는 오일이 적기 때문에
코너링이라든지 오르막 혹은 내리막 주행시
(오일 스크린의 위치에 따라 약간씩 다르나)
오일 대신 공기를 빨아올리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럴 때마다 대미지가 누적이 되고요.
밸브스템씰의 변형, 인터널의 간극 변화 등
오일 소모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원인은
노후된 차량을 보면 발견할수 있지만,
새 차량을 가지고도 스포츠 주행을 한다면
충분히 소모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런 차량들은
조금 더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필터 제거 후 잔유 석션.

생각보다 오일 교환을 위해
탈거해야할 부분들이 많죠.
필터도 상단에 있고
석션 홀이 별도로 존재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부를 모두 탈거해서
오일교체를 하지 않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상단에서 석션으로 제거하고 오일을 교환하죠.
그러한 경우 누유 점검이라든지 당연히
육안으로 점검할수 있는 부분 또한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예 보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때문에 모든 차량이 그러하듯
정상적으로 하부에서 드레인하고
엔진오일 교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2차 엔진오일 배출.

정품을 사용하는 이유는
오링이라든지 파츠가
정상적인 치수의 제품으로
동봉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엔진오일 도포.

잔유 제거.

이 고객분의 경우 엔진오일은
30 점도를 사용하는데요,
보통 40 점도 중에서도
높은 점도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메인베어링, 컨로드베어링,
밸브를 제어하는 태핏 같은 부분에 있어서
앞서 말씀드렸지만 튜닝을 상당하게 진행했을 때
오일 점도만 상당히 올려서 사용을 할 뿐
다른 인터널에 대해서는 손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오일 공급의 문제라든지
그러한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소모량이 많은 차량들에
굳이 점도가 낮은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엔진오일의 점도에 대한 작용
그리고 반대로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은
엔진에 따라 모두 다 다릅니다.

엔진룸 클리닝.

아우디 TT 45TFSI의
합성 엔진오일 교환을 완료했습니다.

